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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JourFi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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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Fixe 3박4일간의 행사 일정은 정말 빠르게 지나 간 것 같습니다. 첫날 프랑크푸르트에 도착 하자 마자 2시간 넘게 버스로 이동해서 본사에서 운영하는 파노라마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간단한 저녁 식사를 한 후 각자 취침에 들어 갔습니다.
 
2일차 오전 일정은 본사 물류센터, 픽업샵, 갤러리(박물관) 방문으로 숨가쁘게 전개가 되었습니다. 오후 일정은 IMAX 영화관에서 일류의 우주탐구에 대한 갈망 및 성과를 관람하고 자동차 박물관에서 진기하고도 오래된 앤틱 자동차들을 마음껏 구경했던 아주 흥미진진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Jourfixe 본행사가 있는 카르멘 포룸 행사장에 가기 위해서 퓨전한복(?)으로 갈아 입고 행사장으로 향하였습니다. 본 행사 진행은 그룹 중앙관리위원회 의장으로 계신 로버트 프리드먼 사장님의 오프닝 스피치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약 72개국 78개 뷔르트 판매법인 및 계열사에서 행사에 참가를 하였으며 참가한 나라별로 스스럼없이 사진도 찍고 어울려 춤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독일의 유명한 족발과 맥주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3일차는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이 있는 하이델베르그까지 배로 이동해서 도시 관광을 하였습니다. 작은 도시지만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주말에 개최되는 페스티벌의 정취에 취해 도시 곳곳을 다니면서 마음껏 독일 소도시의 정취를 만끽 하였습니다. 저녁에는 독일식 선술집에서 맛있는 독일 쏘세지와 맥주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하이델베르그 풍경에 대해서 애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날은 아침 일찍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짐을 보관하고 프랑크푸르트 시내로 나와서 시내 관광을 하였으며 유로타워 앞의 유로화 통화 심볼 앞에서 내년도 회사와 개인의 매출 신장을 위해 소원을 빌었습니다. 유로화 통화 심볼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다음해부터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뢰뫼광장, 자일거리 등 총 20KM 넘는 거리를 도보로 걸어 다니면서 프랑크푸르트의 주요 spot을 모두 구경을 하였습니다. 물론 마인 강가를 산책하는 것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회사의 사업에 대해서 그리고 유럽의 문화에 대해 좀 더 많은 이해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유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지면을 빌어 행사 참석을 추진하시고 승인을 해 주신 최태연사장님과 본사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뷔르트 Forever!!!